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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5-30 15:21
조회
1116

소용 냉장고 전문업체 ㈜유니크대성이 주력모델 ‘에버젠’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고급형 신모델 ‘뉴에버젠’을 출시했다.

‘뉴에버젠’은 전체적으로 마감 품질을 강화하고 신형 가스켓 및 도어가드 사이즈를 변경해 냉손실 및 결로 현상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했다. 컨트롤러 상단부에는 문열림 표시 기능을 장착, 냉장고 운전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배전판 고정방식을 적용해 사용자 안전을 확보했다.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줄 터치형 컨트롤러 방식도 추가됐다. 시인성 높은 화이트LED, 기호형 표기방식 등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고 조작할 수 있다. 1분 이상 미조작 시 자동으로 버튼을 오프하는 잠금 기능이 새롭게 적용돼, 오조작 및 오작동 비율을 감소시킨다.

손잡이와 일체감을 주는 상부의 블랙투톤 디자인도 눈에 띈다. 기존 모델에 비해 컨트롤러 일체형 배전판의 시각적 효과가 뛰어나며 블랙 컬러로 상부 디자인과 통일감을 유지시켰다. 업소용 냉장고 전문업체라는 아이덴터티를 강화하고 경쟁사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유니크대성 고유의 캐릭터 디자인도 삽입됐다.

㈜유니크대성 정운봉 사장은 “뉴에버젠은 스탠드형 및 받드 내통 절곡 등 위생 관련 요소를 강화하고, 도어 모서리 절곡 및 배전판 고정 등 안전요소를 고려해 제조물책임법 발생 요소를 최소화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5년 ‘대성주방’으로 시작한 냉장·냉동고 전문 제조업체 유니크대성은 제조기술특허 및 일본전기안전인증(PSE)을 획득하며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불량율 제로에 도전하고 있다. 스탠드형 냉장고·냉동고, 테이블형 냉장고·냉동고와 냉동 쇼케이스, 스시 쇼케이스, 의료용 냉장고·냉동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생산·판매한다. 제품 공급사로는 대상, 풀무원, CJ, 서울우유, 푸르밀, 매일우유 등 국내 유수의 식품 업체 및 GS, CU, 위드미 등 편의점 업체가 있다.

동아닷컴 서중석 기자 missi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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